네덜란드 살기

유럽생활 2016. 8. 30. 18:48

2015년 12월 말에 네덜란드 주재원 발령을 받고, 3년간 네덜란드에서 살게 되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내가 상상하던 유럽생활, 어쩌면 막연한 환상이었을 유럽생활을 직접 부딪혀 보고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

 

네덜란드에 오니 영어가 모국어처럼 느껴지는 마술 같은 이야기, 네덜란드 사람들은 어쩌면 그렇게도 영어를 잘하는지, 네덜란드의 시장, 네덜란드의 물가, 네덜란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 네덜란드에서의 운전, 네덜란드에서의 쇼핑 등 생각해 보니 할 이야기는 참 많다.

 

언제나처럼 게으름이 문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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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nother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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